• Nickname
    Yunicorn
  • Genre
    diary, oshikatsu
  • Hobby
    nadenade my ca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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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asakura sh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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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rainy da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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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!/WORK + 6posts
카테고리 소개글 영역
뭔가 귀여운 걸 만들고 있음
지난번에 출시한 스킨이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 사용할 수 있는 기능적인 부분이 더 추가된 이유도 있겠지만 스킨 디자인이 이전보다 괜찮게 뽑힌 것도 한몫하는 것 같다 iOS 사진 앱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그 느낌만이라도 전달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업했었고 보시는 분들한테도 그게 닿은 것 같아서... 기뻤다 ^--^ 이번에는 그 특유의 창, 리스트 스타일의 느낌을 꽤 남겨두고 레이아웃을 내 나름 도전적으로 짜봤다,, 원래 심플한 게 좋아서 항상 1단일 때의 모양, 2단일 때의 모양 이런 게 늘 비슷했는데 이번에는 좀 폭닥하면서도 와글한 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좀 각잡고 툴을 적극적으로 쓴 것 같애... ((원래는 대충 네모 틀만 잡아두고 머릿속에 든 걸로 바로 코딩하는 편이었음; 여전히 나는 작고 귀여운 스킨이..
11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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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리 채우고 작업하면 든든함
초예민한 사람이라 노래 안 틀어두면 집중을 못한다. 이게 모순 같을 수 있는데 노래 안 튼다고 무소음 안에서 작업하는 게 불가능해서 그렇다👊👊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, 밖에 차 다니는 소리, 방 밖에서 고양이나 식구들이 돌아다니는 소리 이런 것들이 오히려 더 방해요소다! 그래서 노래를 틀어두는데 꼭 아는 노래만 튼다. 왜냐면 새로운 거 들으면 그것도 자극이 되니까 ^-^ 아는 노래만 있으면 예측불가능한 상황이 안 생겨서 괜찮음😅
0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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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으름과 아픔의 콜라보가 낳은 미친 일정
나흘만에 스킨 11개 정리하고 수정하고 등록하기이벤트 기획하고 시각 자료 만들고 광고 메세지까지 보내기이걸 한달 내리 바이러스 감염 + 생리통 + 불면증 걸려서 아프다가지금은 급성 장염까지 걸려서 골골 거리는 상태의 내가 혼자 다 해야한다^--^물론! 이건 내 개인 작업 일정들이고, 일상에서 해야할 일도 따로임   + 하루 앞당겨서 모든 걸 다 끝냈다...
09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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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이번주에 끝장을 보자고...
07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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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킨 뼈대부터 갈아엎는 중...
너무.. 힘든 작업인 것 같아 ^-^
07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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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지금 노션에 있습니다
이 블로그는 내 일상 블로그임과 동시에 새 스킨을 만들며 적용하는 곳이기도 하고 정말 뒤지게 안 굴러가는 시간이 멈춘 것 같은 곳이기도 하다 일상글을 올리는 게 얼마만인지 솔직히 기억도 안 난다 최근 올린 건 개인 전용 데이터 백업이나 다이어리 사진 백업 뿐이어서 최근 글 목록에도 일상글이 없다 큰 이벤트?가 생길 때마다 글 써야지 하면서도 그 이벤트에 대한 모든 일이 끝나고 나서 한번에 올려야지 하고 미루다가 시기 놓치고 또 놓치고 그것의 반복이 고질병이 됐다ㅎ 그리고 내가 노션을 너무 좋아하게 됐어ㅋㅋㅋ 이게 지금 내 대시보드다 사실 이름만 대시보드지 그에 맞는 역할을 하나? 하면 아니오ㅎㅎ 바깥으로 복잡하게 이것저것 있는 게 나랑은 안 맞더라 왼쪽은 카테고리로 쓰고 오른쪽은 바로바로 보고 싶은 내용..
03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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